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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섯, 그껏 그 나이가 뭐라고 이렇게나 감정이 요동치는걸까 누군가는 소중히 간직하고픈 기억을, 누군가는 아직 잃지 않은 순수한 동심을, 누군가는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열다섯, 다를 나이.
6일 전"어젠 꿈인줄 알아서 잠도 안 오더군. 꿈이 아닌걸 알면서도 잠들면 사라져 버릴까봐 두렵더군. 감시하러 오겠다고 했지만 사실 그러지 않으면 그러지 않으면 안될것 같았어. 이렇게라도 보니 좋군."
10일 전그냥, 꿈을 꾸고 싶은거야 깨고 싶지 않은, 그런 꿈을 말이야...
14일 전「그럼에도, 새는 또다시 날아보기로 했다.」
19일 전사펑 2기 10월 20일!!!!!!!!!!!! 티저 보셨나요 다들 맨첨에 데이비드는 죽었다 나오는게 ㅠㅠ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재밌겠지? 기대된당
25일 전한네스를 왜 죽여오ㅠㅠ 한네스 돌려내ㅐㅐ
33일 전뭔가 간질간질거리는데 그 느낌이 좋아요... 재밌는데?
33일 전월드컵 한다고 시간표 바뀐 우리 헉교...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ㅋㅋ
46일 전다들 뭐하고 계세요 저는 시험공부하는 척 하고 글 쓰는 중입니다 ㅋㅋㅎ
55일 전아아앍 너무 귀찮아
5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