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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 (학원 가는 건 내가 어린이가 어니란 증거인가…)
1일 전보다가 든 생각이 있다.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나 살아가야 할 이유같은 건 존재하지 않을 뿐더러 죽어야 할 이유만 가득해서 우리를 옥죄어 온다. 그래도 굳이 돌아가는 길을 선택해 굴비를 샀던 것 처럼 가끔씩은 부정적으로 나를 얽맬 것이 아니라 그저 감적으로, 긍정적으로 이유를 찾지 않은 채, 살아가도 되는 것이었다고...
6일 전저 장원이 되었답니당
8일 전저 오늘 315 백일장 나갔어요-! ^^
11일 전어라...? 이상한뎁쇼? 왜 엔터키를 눌렸는데 작품쓰기에 엔터가 반영이 안되는데여...? 한번만 봐주세요
15일 전으어.. 시험 하루 전인데 공부는 안 하고! 놀고 싶다...
15일 전제발 사라져...! 공부하기 싫다고오...
18일 전다 없어-! 뭐라고? 체인소? 포치타? 마키마 상? 파워 쨩? 아키? 여우의 악마? 폭력의 마인? 천사의 마인? 쿄베니 쨩? 사무라이 칼? 뱀의 악마? 레제? 다 없는 걸 왜 묻냐 ㅡ.ㅡ 결말이 왜 이런 건데... 후지모토 타츠키 이 ----(이하 생략)----
21일 전10월 4일… 푸른상자 2기 기간 확정…
24일 전죽을 때 무슨 생각이 들까? 주마등? 수많은 추억? 아니, 그냥 뇌가 비어… 아무 생각도 못한채… 죽어버려…
28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