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25작가작소속없음25일 전나는 복어문경민문학동네일렁이는 마음에 무슨 이름을 붙일까 생각해 봤는데, 불현듯 투지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점점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나는 앞을 향해 걸어나갔다. 나는 쇠도 깎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0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