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그럴 나이
나윤아, 범유진, 우다영, 이선주, 탁경은
우리학교
초등학교에서 이 책을 처음 읽어 봤, 아니 들어봤다.
도덕 시간 (음악 시간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쌤이 같았어서 모르겠다.) 때 선생님이 읽어준 책.
너무 궁금해서 직접 다시 읽었던 기억도 난다.
한 단편이었지만 카톡으로 이어지는 수많은 논란과 싸움이 참 잘 드러났던 작품 같다.
감정 묘사에 대해서 매우 진심인 책이다.
단편마다 진짜 재밌다.
초등학교에서 이 책을 처음 읽어 봤, 아니 들어봤다.
도덕 시간 (음악 시간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쌤이 같았어서 모르겠다.) 때 선생님이 읽어준 책.
너무 궁금해서 직접 다시 읽었던 기억도 난다.
한 단편이었지만 카톡으로 이어지는 수많은 논란과 싸움이 참 잘 드러났던 작품 같다.
감정 묘사에 대해서 매우 진심인 책이다.
단편마다 진짜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