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다섯 다를 나이
강경수, 강지영, 이민항, 조서월, 청예
우리학교
열다섯, 그껏 그 나이가 뭐라고
이렇게나 감정이 요동치는걸까
누군가는 소중히 간직하고픈 기억을,
누군가는 아직 잃지 않은 순수한 동심을,
누군가는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열다섯, 다를 나이.

열다섯, 그껏 그 나이가 뭐라고
이렇게나 감정이 요동치는걸까
누군가는 소중히 간직하고픈 기억을,
누군가는 아직 잃지 않은 순수한 동심을,
누군가는 새롭게 시작하는 자신을…
열다섯, 다를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