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없음 · 소설
이 세계에서 마법사는 축복이 아니라 저주다.
마법을 쓰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더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가는 소녀 루나.
마법을 쓰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녀 앞에,
마을을 뒤흔드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 사건 때문에 루나는 자신이 마법사인걸 들킬 위기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