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없음 · 소설
말을 하지 않는 중학교 1학년, 하윤슬.
그녀는 죽은 사람을 볼 수 있다.
현장체험학습 날, 한 아이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 아이는… 윤슬 앞에 다시 나타났다.
“너… 내가 보여?”
그날 이후, 학교에는 ‘복수를 거래하는 그림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