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3찰랑이는파도소속없음17일 전행성어 서점김초엽마음산책ㅡ 고통을 주지 않는 것이 사랑일까, 아니면 고통을 견디는 것이 사랑일까. ㅡ 여기에는 오직 당신과 나 두 사람만 있고, 우리는 둘 다 서로의 말을 들을 수 있어요. 그러니 그냥 소리를 내어 대화를 하면 그만이지 않을까요? 서로에게 닿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다른 방식의 삶이 있음을.0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