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3보련책담25.09.06믿고 보는 이꽃님 작가님의 책이다. 흔한 시간 초월이 아닌, 탄탄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가 마음을 울렸다. 만일 내가 과거의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낸다면 혹은 미래의 누군가에게 편지를 받는다면. 어떨까? 누구에게 보낼까?1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