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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작
*일상의 어려움을 헤쳐가는 모든 독자를 위로하는 성장 동화
*『작전명, 쪼꼬미 리턴즈!』 한세경 작가와 『굴러굴러』 이승범 작가의 만남
오늘은 김치찌개를 먹을 수 있을까?
초등학교 4학년 현우에게 시련의 날들이 닥쳐옵니다. 우선 엄마는 대학원 공부를 위해 집을 나갔습니다. 학교에서는 게임기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게 됩니다. 그런데 현우의 고난으로 이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과연 현우는 이렇게 힘든 시간을 어떻게 풀어갈까요? 힘든 일상을 버텨내는 모든 이에게 사랑과 지혜를 선사하는 동화책 〈오늘은 김치찌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