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10류이월책담2일 전아아, 사랑이여! 얼마나 아름다운가? 누군가에겐 죽음이, 누군가에겐 삶이. 또 누군가에겐 행복이, 슬픔이. 모든 것을 바치고 모든 것을 잃고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이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가? 그리고 나는. 그런 사랑을 먹고 사는 사랑먹이다.1이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