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일본의 쌀수탈, 산림수탈로 인해, 70년대 초까지만 해도 벌거숭이산이 60%를 넘었고, <유엔>, <월드비젼> 에서는 한국의 산림 황폐도를 치유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지원을 끈으려 했 으나, 현신규 박사의 리기테다소나무와 현사시나무덕에 지속적인 지원을 받아 2차대전이후 산림복구에 성공한 두 나라 중 하나가 되어 스웨덴, 핀란드,일본과 함께 세계 4대 산림 강국이 되었다.